깊은 밤바다 같은 네이비 위로, 분홍과 민트빛 돌고래가 서로를 감싸며 한 점의 빛을 만들어냅니다.
김다영 작가님의 섬세한 색감과 따뜻한 상상력이 그대로 얹어진 이 에코백은,
“소장하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달라지는” 프리미엄 데일리 아트백이에요.
이 에코백은 ‘귀여움’으로 끝나지 않고, 마음이 부드러워지는 분위기까지 함께 가져다줘요.
가볍게 드는 날에도, 룩이 심심해 보일 때도,
정면의 레서판다 일러스트가 조용히 포인트가 되어줍니다.
가방을 들 때마다 작품을 소장하는 기분, 그게 이 에코백의 매력이에요.
데일리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내추럴 베이지 색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.
A4 파일, 다이어리, 파우치가 아담하게 꼭 맞아 들어가는 크기로 제작되었습니다.
이런 분께 추천해요
튀지 않지만 확실한 귀여운 포인트가 필요할 때
심플한 코디에 그림 한 장 같은 포인트 아이템을 더하고 싶을 때
선물용으로 “무조건 호감” 가는 따뜻한 무드를 찾을 때
책, 텀블러, 소지품을 편하게 담는 데일리 토트가 필요할 때
이 에코백은
장애 예술인 작가님의 작품을 정식 라이선스로 제작한 아트웨어입니다.
당신의 선택은
한 명의 작가가 계속 창작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되고,
다음 작품으로 이어지는 진짜 응원이 됩니다.
가방을 드는 순간 아름답고, 구매하는 순간 의미 있는 소비.
작품을 입고, 가치를 함께 입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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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z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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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의사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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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BRIC : 면 14수
NATURAL BEIGE
PRINT : 단면
SIZE : 250x320mm
*A4 사이즈 물건을 수납하기 편리한 크기입니다
*면 14수로 제작되어 살짝 비침이 있으며, 적당한 두께감으로 내구성 있는 원단입니다
*개별 제작 공정상 밀림 현상이 있을 수 있으며 중앙 정렬이 맞지 않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
주의: 세탁 후 원단수축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인쇄색상이 옅어집니다.
이는 섬유제품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제품불량 사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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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고래, 빛 아트 에코백